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시장 황명선)와 시흥시(시장 김윤식)가 17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귀농귀촌 활성화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도시민의 꿈을 응원하고 농촌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간 연대를 통해 실천 가능한 상생모델 발굴을 위함이다.
△귀농·귀촌 희망자 발굴 및 연계 △귀농·귀촌 희망자의 조기정착 지원 △농산물 직거래 등을 바탕으로 지방정부 간 도농연대를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양 도시는 교육, 영농정보제공, 인적교류 등 제반 협력과 인프라를 상호 지속적으로 공유함으로써 도시지역 귀농귀촌인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 및 학교급식 등에서도 적극 협력키로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적자원 및 기술교류를 강화해 나감은 물론 귀농희망자에 대한 체계적인 영농기술 및 지식전수를 통해 관내 정착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의 농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2년 3월 ‘귀농인 지원조례’를 제정, 2015년 귀농귀촌지원종합 센터를 일원화해 희망과 꿈을 가지고 찾아오는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홍보, 유치, 정착지원, 재배기술 지원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 6월 통계청에서 발표한 귀농통계조사에서 충남지역 1위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