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3월 1일 은진면 토양리 이어 광석 노성 상월 잇따라 발생
논산시가 충남도내에서 AI로 인한 가금류 살 처분 최다지역의 불명예를 안게 됐다.
발생 건수에 있어서는 천안과 아산에 이어 3위를 점하고 있으나 광석면 사월리 산란계 농장에서 100만 마리가 AI에 감염돼 살 처분 하므로서 나타난 결과다,
한편 논산시 축산 방역당국의 사활을 건 방제 작업에도 불구하고 3월 1일 은진면 토양리 토종닭 농장에서 첫 발생, 9만여 마리를 살처분 한데이어 26일경에는 광석면 사월리 모 산란계 농장에서 잇따리 발생 거의 100만마리의 감염 닭을 살처분 했다.
또 지난 3월 28일에는 노성면 송당리 종계 농장에서 발생 28,000마리를 살 처분 했다, 이어 지난 4월 4일에는 상월면 상도리 한모씨가 운영하는 식용 기러기 농장에서 사욕하는 기러기에서 의심 신고가 접수돼 양성 반응을 보임에 따라 동 농장에서 사육하던 기러기 700 여수를 살처분 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