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2013년 3월에 처음 시작된 후 올해로 9번째 개최되는 농산물 직거래 행사에는 국방대 교직원과 학생, 논산시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는 이전을 앞두고 있는 국방대가 논산시와 상호 유대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논산 현지에서 생산한 딸기 100상자와 곶감 50상자가 판매됐다.
이번 행사와 관련해 논산시 국방대이전지원과 김용신 과장은 “이전을 앞두고 있는 국방대 교직원에게 논산 특산물을 소개하고 지역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주기 위해 직거래 행사를 시작했다”며 “이번 행사가 국방대와 논산시 관계 강화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방대 이전 예정지역인 논산은 예로부터 딸기와 곶감 등의 주요 농산물 산지로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특히, 딸기는 전국 재배 면적의 13%를 차지하고 있으며 매년 4월 ‘논산 딸기축제’를 개최해 약 수십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한편, 국방대는 매년 봄과 가을, 딸기·고구마 직거래 행사 및 논산 딸기 축제 참가 등 2017년 8월 학교 이전을 앞두고 논산 지역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