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 2017 논산계룡 미래교육 연수 성료 -
충청남도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일규)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2017 논산계룡미래교육 연수가 2017. 1. 17.(화) 논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관내 각급 학교 교장, 교감, 교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이번 연수는 미래사회 변화에 대한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 양성의 해법을 마련하는데 연수의 목적이 있다. 김일규 교육장은 “역사를 돌이켜보면 산업혁명에 선도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한 민족과 국가는 세계의 역사를 주도할 수 있었다. 우리 선생님들이 미래의 모습을 선도적으로 그릴 수 있어야 미래의 꿈나무인 학생들을 올바르게 가르칠 수 있으며, 오늘의 미래교육에 대한 작은 고민이 학생들에게는 미래의 꿈을 밝혀나가는 등불이다”라고 말했다.

‘제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우리 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김진숙 박사는 미래사회와 역사를 바꿀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제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학교의 역할 변화와 학습 트렌드를 분석해 미래교육의 방향을 예측하고, 교육 혁신을 통해 학습자 개개인의 역량을 육성하기 위해 실천방안의 모색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인공지능 기술이 미치지 않는 감성, 고도의 유연성, 창의성 등을 갖춘 역량 있는 창조 융합형 인재육성에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의 연계가 요구됨을 피력했다.
사례 발표로 나선 태백시 장성초등학교 김백균 교사는‘미래학교 교육과정 재구조화’를 주제로 다양한 실천사례를 소개하였다. 김교사는 학교현장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학생들의 흥미와 수준에 맞는 맞춤식 수업과 과정 중심의 평가를 지향하고 공동체 경험의 소중함을 강조하였으며, 지역사회와의 협업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교육의 변화가 필요함을 주장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미래 사회에 대비한 교육이 다른 국가들에서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였고, 전반적인 사회 변화와 학교의 역할 변화, 글로벌한 학습 트렌드 분석 속에서 미래교육 방향을 예측해 보고, 실천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최정준 선생님은 “제4차 산업혁명이 우리의 생활과 교육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불확실한 미래사회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참학력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그런 선생님이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