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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안희정 남경필 이재명 ,,,그대들에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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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1-13 13: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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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안희정  남경필  이재명 ,,,그대들에게  묻는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그대들이  만일 “  나는 당선되면     2년 뒤  치러질 대통령선거에 나거기  위해  시 도지사직을   내 놓겠소 ” 라고   했다면  그대들이 시도지사에  당선됐을까를 ....

 

 

   그대들의  뇌리에  대통령  의자가  어른거리는  그 순간부터   시도지사직은   허공에 뜨고   공무원들의  관료적 행정  시스템이   그 자리를  대신할 것이다.

 

 선출직 시도지사가 없어도   이 나라  국가경영의   시스템은  무리 없이  작동된다,  엄청난  국민 혈세를  써서  시도지사를  국민들의  직접선거에 의해서  선출하는 것은   통상적인  국가  경영의  시스템에   해당지역의  특장과   지역 주민들의  정서 까지도  잘 접목시켜   더  살기 좋은  지방을  가꾸고   해당지역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꾀하라는   취지  일 터..

 

 

 자신들이  갈무리해야 할   지역을 벗어나    전국을   나돌며  대통령 선거에   몰두하는 그날부터  사실상  자자체장을   선거를  통해   뽑는다는   선거의  취지는  퇴색 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

 또  대통령선거에  나서서  시도지사   보궐선거라도 치르는  경우   그에 소요되는  막대한  비용은   모두  국민의  몫이다.

 

그걸  모를리 없는  시도지사  들이   제 지역주민들을 위해  몸부림쳐도   해결못하는  난제들을   그냥  그대로  뇌 둔채   “내가 대통령 적임자요 ” 라며   입에  거품을 무는 꼴에   망연자실한  국민들은   할말이  없다, 그저 입을  다문다.

 

 돌 아이에 다름 아닌  미친 여자   한사람의   지나가는  소도  웃을   너울춤  한 자락에   보다 못한  국민들이 ,  인내가  바닥난 성난  국민들이  촛불을 들고   광화문  거리를  메우고  있다,

 

 

  그  노도와 같은  국민의   촛불의  함성이   언제   제게 주어진 책무를  망각하고   대통령병 바이러스에 걸려  히죽대는  그대들을  향할는지   지금은  아무도 모른다.

 

 20년 전   박정희  독재 타도의  함성을 참지 못하다  감옥의 찬방에   갇혔던  이의  앙칼진   한마디가  그대들을 향 한다  국민을   더 이상 기망하지 말라 


  그대들이 국민과  약속한   것은  시 도지사  책무에   충실 한다는   것이다.

 

 뉴스통신사  한국공보뉴스  /논산공보뉴스  대표

인터넷신문  굿모닝논산 /월간 굿모닝논산    대표  김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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