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경기침체의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2017년 정부로부터 받는 보통교부세가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주무부서인 예산담당관실 김민기 담당관이 활짝 웃을만도 했다.,
시는 2017년 보통교부세로 2,747억원을 확보, 2016년 2,184억원보다 25.8%인 564억원 증가한 규모로, 도내 평균 증가율 15.8%를 훨씬 상회하며, 도내 시·군 중 가장 높은 증가로 논산시 위상을 다시 한번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또한 재정운영에 따른 교부세 감액제도 인센티브도 4억원 받는다.
이에 따라 따뜻한 공동체 동고동락 프로젝트 등 민선 6기 주요 시책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하며 현안사업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단비와 같은 소중한 재원이 될 전망이다.
보통교부세는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각 자치단체의 재정여건에 따라 교부하는 돈으로, 국고보조금과 달리 자치단체가 자주적인 판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재원이다.
이번 증액의 주된 요인은 교부세 산정 통계자료의 철저한 관리, 신규 산정자료의 적극적인 발굴과 철저한 원인 분석으로 유리한 산정요소 적극 반영하는 등 능동적으로 대처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경상경비 예산절감 등 계획성 있고 목적에 맞는 예산편성과 집행, 세출절감과 지방세 징수율 제고 등 세입확충의 자구노력이 증가액의 가장 큰 원인으로 풀이된다.
특히, 황명선 시장을 정점으로 행정자치부 등 중앙부처를 20여회 방문하는 세일즈 시정과 체계적인 재정관리 계획에 따라 시 여건에 대한 설명과 교부세 감액 제도의 이해와 대응에 철저를 기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자주재원인 보통교부세를 더 많이 확보한 것은 시민과 900여 공직자가 힘을 모아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방자치재정 확보에 행정력을 결집시켜 논산시 경쟁력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2월 예산업무 및 지방교부세 업무 담당 및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교부세 산정 및 운영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