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문화원, 「논산의 민요」발간
논산문화원(원장 류제협)은 논산시와 충청남도가 후원하는 2016년 지역문화 특성화 공모 사업으로 「논산의 민요」를 발간했다.
모내기소리, 논매기소리, 거둠소리 등 농사를 지으면서 부르던 노래와 자장가, 동요, 흥민요, 상부소리 등 일상의 민요를 담아냈다. 악보와 가사가 121편이 실렸으며, 음원도 함께 제작됐다.
「논산의 민요」 는 민족음악연구소 이소라 소장이 집필했으며 1987년부터 논산의 소리를 지속적으로 연구해 온 결과물로, 1995년 발간한 「논산의 소리」에 누락된 민요를 보완하는 계기가 됐다.
이 민요집은 대대손손 터전위에 살아오면서 불려졌던 논산 사람들의 희노애락이 담긴 삶 그 자체이며, 특히 소리를 보존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귀중한 자료다.
「논산의 민요」는 앞으로 교육 및 향토사 연구 자료로 활용될 것이며 고유하고 독특한 논산의 문화콘텐츠로 계발되어 다방면으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