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시장 황명선) 푸드트럭 1호점이 도시공원(강경 북옥근린공원, 옥려봉)에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푸드트럭은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정부의 규제개혁 주요 사례다.
그동안 정부는 청년고용촉진 및 저소득 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푸드트럭을 이용한 식품영업이 가능하도록 2014년도에 제도를 마련하고 푸드트럭 가능 장소도 당초 유원시설, 도시공원, 체육시설에서 유휴도로, 공공청사 등으로까지 확대 허용하며 적극 권장해 왔다.
이런 정부 정책에 부합해 시는 공원 관리부서인 산림공원과는 주변 여건 등을 감안해 강경 북옥근린공원을 대상으로 지난 9월 푸드트럭 영업자 모집 공고하고 푸드트럭 영업자를 선정했다.
푸드트럭 1호점 대표인 한모(49) 씨는 “푸드트럭 영업절차와 위생ㆍ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라 고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푸드트럭의 성공적인 창업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찬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앞으로 제2호점, 3호점이 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푸드트럭 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등 다각적인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서 위임한 푸드트럭 영업장소 등에 관한 조례를 이달 10일자로 제정 공포하는 등 정부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