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는 18일 열린 소방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소방청사의 내진 설계 및 보강 현황 문제를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전낙운 의원(논산2)이 도 소방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3층 이상, 연면적 500㎡ 이상, 높이 13m 이상에 해당하는 도내 소방청사는 총 69개소이다. 이 69개소의 소방청사는 지진재해대처법 시행령에 따라 내진설계가 반드시 이뤄졌어야 했다.
하지만 여전히 43개소(62.3%)가 여전히 내진성능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으로 천안 동남소방서를 비롯해 보령·서천·예산·청양소방서 등에 내진 설계가 빠져 있어 지진 발생 시 피해가 예상된다.
전 의원은 “지난 13일 보령 일대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충남 역시 지진 안전지대가 아님을 재확인했다”며 “내진설계가 되지 않은 소방청사에 대한 안전진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소방청사는 재난 현장의 피해 상황을 수습하고 인명을 구조하는 일선에 있다”며 “예산 조정 등을 통해 소방시설 내진보강을 조속히 완료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