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독일의 신비주의자 타울러가 하루는 거지를 만나서
“친구여,오늘도 안녕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하니 그 거지가 대답하기를
“난 하루도 안녕하지 않은 날이 없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타울러가 말하기를
“여보시오,그러면 행복하시기를” 하자 거지의 대답이
“난 불행해본 적이 없어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
타울러는 놀라서 “그것은 무슨 뜻이죠?” 하고 물었고,
거지는
“날이 좋으면 하나님께 감사하고, 비가 와도 감사하고, 먹을 것이 넉넉하면 감사하고, 배 고파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나의 뜻이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무엇이나 나를 기쁘게 하는데
무엇 때문에 내가 불행하지 않을 때 불행하다고 말해야 합니까”
라고 말했습니다.
타울러는 놀라서 그를 쳐다보고
“당신은 누구시오”라고 물었습니다.
그 거지 “나는 왕이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럼 당신의 나라는 어디 있소”라는 타울러의 질문에
“내 마음속에…” 라고 조용히 대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