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 올 추석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세요!
논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인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소화기는 내년 2월 4일까지 모든 주택(아파트, 기숙사 제외)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발생 사실을 소리로 알려줘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게 해주는 시설로, 지난 7월 30일 은진면 교촌리 최모(83세)씨 집에 화재가 발생해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최씨가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경보음을 듣고 대피해 목숨을 구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화재가 났을 때 초기진압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소화기다. 소화기는 초기 화재진압 시 소방차 한 대와 맞먹는 효과를 발휘하므로 가정 등에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하고 사용법을 알아둬야 한다.
권주태 소방서장은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가 화재를 초기에 발견하고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 경감에 큰 효과를 낸다.”며 “내 가족뿐만 아니라 이웃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꼭 설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