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얼마전 내린 집중호우로 다리중앙 교각이 침하 현상을 보이면서 전면 출입이 봉쇄됐던 은진면 성덕리 성덕교에 장간조립교가 설치돼 오는 24일께 개통될 전망이다,
저수지 주 출입로가 막히면서 고객의 빌길이 끊기자 울상짓던 탑정저수지 수변에서 상업에 종사하는 상인들이나 성덕교를 이용해 논산 중심도심을 오가던 인근 주민들의 찬탄이 터져나오고 있다,
논산시의 발빠른 대처에 대한 고마움과 지독한 무더위에도 아랑곳 없이 현장에 투입된 장병들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상가 업주들은 물론 안희정 도지사 황명선 시장은 몰론 시민사회 단체의 위로 방문도 즐을 잇고 있다.
당초 이달 말께 쯤 통행이 가능한 것으로 점쳐졌던데 비추어 보면 논산시의 기민한 대처가 눈에 띄는 대목이다, 더욱 이번에 설치된 장간조립교 설치는 자운대 소속 1115 공병단 100여명의 장병들이 긴급 투입돼 염천 폭양을 무릅쓰고 전투하듯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나섰다,
시청의 한 관계자는 쉽지 않은 군 장비 및 병력 투입을 이끌어낸 황명선 시장의 중앙부처 및 군 당국 등 관계요로에 넓게 포진한 황명선 시장의 이주 두툼한 인맥이 이번 장간조립교 설치의 밑돌이 됐다며 황명선 시장이 기용한 예비역 장성 출신 모 정책보좌관의 역할도 한 몫 한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무더위가 극성을 부리는 7월 23일 낮 장간조립교 설치 현장에서 만난 현장 지휘관 모 중령은 기존의 성덕교에 위험을 발지하는 장간조립교를 세워 임시 통행을 가능케 한 뒤 논산시에서 성덕교 옆에 가교를 세우고 성덕교에 대한 신축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