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최근 집중폭우로 탑정저수지 주 출입로인 성덕교(은진면 성덕리)의 중앙교각이 침하현상에 따른 출입이 전면 통제돼 피해복구 및 시설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내린 480mm이상의 집중호우로 왕암천과 논산천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성덕교(시도12호)가 세굴되고 침하돼 교량상판 처짐현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지난 6일 사고방지를 위해 붕괴위험이 있는 성덕교에 모든 차량 출입을 전면 통제했고, 12일 국민안전처 예방총괄과를 방문해 성덕교 재가설 사업 30억원, 배수펌프 교체 15억원 등 2개 사업에 대해 붕괴 위험의 심각성과 사업지원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시는 성덕초 사거리 일대 등에 우회도로 표지판을 설치하고 긴급 교량 정밀안전진단에 나섰으며, 정밀안전진단 용역 입찰 결과가 나오는 대로 최단 시간내 기존 교량을 보수하거나 전면 재설치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 군부대(1115공병단)와 긴밀히 협조해 이번달 말까지 임시 가교를 설치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수차례 현장을 방문한 황명선 논산시장은“안전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행복을 위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할 필수 요건”이라며,“재가설공사가 조속히 추진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