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중심도심의 한복판인 오거리 소공원 , 시는 잘 자란 서너그루 느티나무 그늘 밑에 간이의자를 설치하고 회장실에 음수대 까지 마련했다, 오가는 시민들이 즐겨 몸을 쉬고 가끔씩은 규모가 작은 문화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녹지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중심도심 형편을 생각하면 아주 좋은 쉼터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오밀조밀한 각 종편의시설이 오갈데 없는 부랑인들의 노숙장소로 둔갑하더니 아예 그들만의 놀이터가 돼 버렸다,
이른 아침부터 벌어지는 술판에 대여섯 부랑인 끼리 싸움질에 , 심지어 술에 취해 음수대에 대고 방뇨를 일삼는가 하면 화장실을 출입하는 여성들을 행해 욕설도 하고 술병을 집어 던지기도 한다,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은 종종걸음으로 멀리 돌아 피해가고 냄새는 고약해 사람들을 짜증나게 한다,
문제의 부랑인들 중에는 타지에서 굴러온 정체불명의 군상들도 다수다.
행패를 당한 시민들이 신고를 해도 소용이 없다, 경찰관이 출동한다해도 뚜렸한 범죄사실이 없고 저들끼리 치고 받는 수준이고 보면 단죄할 명분 찾기도 쉽지않다,
그러나 매일같이 이길을 오가는 시민들이며 학생들의 눈에 비치는 이 못난 행태는 작은 일이 아니다.
대개의 시민들은 두런 거린다, " 왜 시에서 이런걸 두고 보는겨?" 끌끌 혀를 차기 일쑤다.
시청 주민생활지원과 또 공원 관리를 책임지는 산림공원과 직원들 인들 속시원히 이문제를 풀고 싶어 하지만 방법이 전혀 없어 보인다,
7월 4일 이곳을 지나던 한 시민은 말했다. 최선이 없다면 차선이다, 청소나 환경을 관리할 공익요원의 상시 배치가 필요해 보인다고 .... 작은일 같지만 결코 작은일이 아니다, 논산시가 답을 찾아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