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논산시 보건소 제젖먹이 건강한 유아 선발대회
  • 뉴스관리자
  • 등록 2016-06-30 16:21:32
  • 수정 2016-07-01 13:17:11

기사수정
  • 올해 10회째 , 좋은 취지 불구 참여도 저조, 시상 폭 늘리고 적극 홍보해야 ,

논산시 보건소는  6월 30일  오후 2시  논산시보건소 2층 건강 홀에서   제10회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를  가졌다.

 

 

엄마의  제 젖을 먹고 크는  생후 4-6개월 된 건강한  아기들을  선발해  시상하고   상위 입상자 3명은  충남도 대회 참가자격을   부여 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날 행사에는  시 보건소가   관내   해당   신생아   가정 100여 세대에   대회  참가  권유 홍보물을    보내는 등  성의 있는  노력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20여명의  신생아가   참여 하는데 그쳤다.

 

 

 

 

시 보건소가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를 통해 모유의 우수성과 모유 수유실천 사례를 홍보하는 등 모유수유저변학대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임에 비추어 행사 규모를 확대하고 신생아에 대한 모유 수유가 분유 등을 수유하는데 비해 사람다운 인성과 지능발달에 상상 이상의 효과를 가져 온다는 임상실험 결과 등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모유 수유 비율을 높이는 시 차원의 특단적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또 행사에 참여해서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신생아의 성장 발달 의사진단 모자관계 식이관계 등 5개 항목을 엄정 심사해 선발된 입상자들을 상대로 트로피 하나 달랑 건네고 상위 3명은 도 단위 대회 참여자격을 부여하는 등식의 허울뿐인 시상 방식을 바꿔 아주 푸짐한 포상을 하는 것이 행사의 효율성을 높이는 지름길이라는 지적도 있다.



한 행사 관계자는 시 보건소에서도 그 점에 착안 시상 폭을 늘리고 싶지만 현행 선거법상 여러 가지 제약이 있어 적절한 포상을 하지 못하고 잇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
이날 동 행사의 취재에 나선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는 십 수 년 전 모 분유회사의 분유판매 홍보 광고 문안 중 “ 개구쟁이라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라는 문구와 함께 분유가 마치 모유보다 신생아의 발육 성장에 더 좋은 것처럼 선전 하던 시절이 있었고 또 그를 빌미로 몸 가꾸기에 더 신경을 쓰던 주부들이 애써 제젖 물리기를 기피하던 한때가 있었으나 결국 신생아에 대해 모유 수유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는 학계의 연구 결과가 보도 된 바 있었다고 말했다.

.

또 모 대학의 연구 걸과에 의하면 범죄를 저지르고 소년교도소 등에 복역하는 청소년들의 87% 이상이 모유가 아닌 분유를 먹고 컸다는 조사결과도 보도 된바 있었다면서 건강한 나라 건강한 국민 건강한 지역사회를 가꾸어 가는 첫걸음이 세상에 고고의 울음을 터뜨린 사람의 자식을 사람의 젖으로 키우는 것은 정부나 지자체 모두 함께 나서야 할 중요한 정책적 과제로 본다고 말했다,

 

 이날  선발대회에서  ▲최우수아 윤재인(여, 취암동) ▲우수아에는 류하은(여, 연무읍), 소다은(여, 취암동) ▲장려아 전지호(남, 취암동), 최윤지(여, 노성면), 임보영(여, 취암동)아기 등이 각각  입상했다.
 

수상자 중 최우수아 1명 및 우수아 2명은 7월 7일 열리는 제15회 충청남도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출전자격을 갖는다.
 

한편 행사를  참관한  박승용  논산시의회  의원은 행사  관계자 및    참가 주부들을  격려 한뒤  기자와의   간담에서  동 행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가치 있는   행사로  본다면서   저수지에가서  큰 고기를 낚고자 하면  미끼가  먹음직스러워야   하는 것에 비유 ,   선거법의 어떤  조문 때문에   행사의  효율성을  키우지  못하는지  살펴 볼것이라고  말했다.











시상식 후 송순이 과장과 기념촬영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유미 연무읍장 "존중[尊重]과 경청[敬聽]의 자세로 주민 섬긴다 , "연무읍 논산의 관문답게 가꿀것 , ..". 지난  4월  윤기암  전 읍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연무읍장에 전격 발탁된  김유미  [56]사무관이  논산시 읍.면지역 중  인구수로나  면적이  가장 큰  연무읍  63개  마을 탐방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무읍 태생의  고향면장을 ...
  2. 서원 논산시의회 전의장" 같은당 소속 국회의원 향해 지역구 현안 외면 당내 계파정치 행동대장? 직격 [ 이런때도 있었는데.......
  3.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 "전주콩나물국밥집 " 5,000원 으로 맛진 한끼 ! 김태음 전 지사도 엄지척 !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애  위치한  "전주콩나물국밥집 " 제법 넓직한  식당내부는  청결한 가운데서도  이른아침부터  늦은 시간 까지  늘상 붐빈다, 십수년재  같은 장소에서  성업중인  이 식당의  단골메뉴는  " 단연  콩나물국밥 "  인기쨩이다,황태국밥 ,콩국수&...
  4.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충남선거관리위원회 전경충남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논산시청 소속 공무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23일 아시아...
  5. 논산시 의정동우회 10대의회에 강경 사법청사 신축 ,황산벌전적지 위령비 건립 추진해달라 ,,이건창 의… 제10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지 한달여만에  역대 논산시의회  의원들의  친목모임인  논산시의정동우회[ 회장  서평석 [1-2대의원 ] 회원들을  의회로 초치  간담회를 갖고  시정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역대  의회 중  선대 의원들에  대한  발빠른  예우...
  6. 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대표 내년 상뭘 농협 조합장 선거 네번째 도전 할까? 상월농협 김동준 [63] 전 이사가 내년 3월에 실시되는 전국 지역농협조합장선거에서 상월 농협 조합장 선거에 재도전 입장을 분명히 했다,지난번 선거에서 자웅을 겨뤘던 일곱명의 후보 중 현 임덕순 조합장을 상대로 선전, 의미 있는 득표로 주목을 받아온 김동준 전 이사는 지난 주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선거에서 ..
  7. 논산 출신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韓총리 "한반도 평화와 우리 사회 갈등 치유 계속 지원해달라"(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을 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고 총리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