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고등학교는 27일(금) 「제17회 전국 지리올림피아드 충남대회」에서 3학년 이건찬 학생이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지리학회와 국토연구원이 주최하고 공주대학교와 충남지리교육연구회가 주관한 전국 지리올림피아드 충남대회는 고등학생의 지리적 안목의 육성을 통한 종합적 사고력과 창의성 함양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이건찬 학생은 평소 지리에 대한 열정과 관심으로 꾸준히 지리 공부에 매진하였고 충남 지역의 다양한 학교 학생들과 경쟁하여 금상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얻게 되었다. 이 군은 “지리, 역사는 상호 관련성이 있고 중요한 학문이라고 생각되어 지리 대회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이 군을 지도한 정규연 지리교사는 “논산고 학생들은 지리과목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자기주도적으로 지리를 탐구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이 지리과목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탐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