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도가 금강 유역의 논산천 수질개선 사업이 ‘통합 집중형 수질개선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614억 원을 포함해 총 88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도는 환경부의 ‘통합 집중형 수질개선 공모 사업’에서 금강 유역인 논산천 일원 수질개선 사업 9건이 최종 사업대상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공모사업 선정 내역을 세부적으로 보면 논산시 논산천 유역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 28억 원 ▲연산·양촌면 하수처리시설증설 및 처리구역 확대사업 400억 원이 반영됐다.
또 ▲성동면 개척·정지·삼산지구 하수처리시설 신설사업 423억 원 ▲강경읍 대흥천 생태하천복원 사업 30억 원 등 총 9개 사업에 881억 원이 투입된다.
통합 집중형 수질개선 공모사업은 전국 시·도, 시·군·구 가운데 6곳을 선정해 집중적인 수질개선을 추진하는 것으로, 도는 2012년부터 5년 연속 사업 대상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로써 도가 최근 5년간 통합 집중형 수질개선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예산은 삽교호 유역과 간월호 유역 등 4329억 원을 포함해 총 5210억 원에 이른다.
도는 지난해 8월부터 논산지역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사업 대상을 선정하고, 충남연구원과 함께 오염원 분석을 실시하는 등 공모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그 결과 전국 16곳에서 사업을 신청한 가운데 엄격한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을 걸쳐 최종적으로 6곳이 선정됐는데, 도는 전체 국비 지원액 1700억 원의 36%에 이르는 총 614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도내 주요 오염하천에 대한 수질 4등급 목표 달성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으로, 도는 내년부터 2018년까지 3년 동안 순차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