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황 시장은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논산딸기축제가 취소됨에 따라 논산의 효자 작목인 딸기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격려하고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9일 딸기재배 농가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봄을 전하는 논산딸기의 초대’란 주제로 농가소득 향상과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재배생산 농가의 생산의욕을 고취시켜 나갈 계획이었다.
하지만 많은 외부인이 왕래할 경우 자칫 구제역이 확대될 것을 우려해 지난 18일 불가피하게 축제 취소를 결정하고, 구제역이 진정될 때까지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행사와 각종 모임 등을 보류 중단하고 있다.
이로 말미암아 각종 행사와 축제, 직거래 장터 등이 취소되거나 연기됨에 따라 가격하락과 소비감소까지 이어져 농심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다.
현장에서 황시장은“우선 농민과 농업·농촌의 어려움이 더 이상 가중되지 않도록 하루빨리 구제역이 종식되어야 한다”며 “난관에 봉착했을 때마다 서로 격려하며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했던 미덕을 발휘하자”고 말했다.
이어 황시장은 축제 취소로 인한 합당한 지원과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대안 마련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하며,
마지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와 딸기재배농가 모두의 애끓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다. 더 이상 구제역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장의 끈을 더욱 조여달라. 어려워도 함께 막아내자”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우리 농산물을 애용해 준다면 지친 농심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딸기축제는 취소됐지만, 관내 1800여 농가에서 12월초부터 한창 출하중인 청정 논산딸기 수확체험을 체험농가협의회원 30여 농가를 비롯한 많은 농가에서 운영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