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논산시 폐가 현황조차 파악 못해 겉도는 농촌개발 빈축
  • 뉴스관리자
  • 등록 2016-03-28 11:52:39
  • 수정 2016-03-28 11:59:25

기사수정
  • 이농-빈집 -폐가 -흉가 ,, 주민들 빈집 철거는 3농 혁신의 기본 . 주장도

논산시가  관내  15개 읍면동에 산재한   빈집의 실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매년  도비보조사업으로  시행해온   빈집 철거  사업은  2016년도  들어  중단돤 상태다.

 

  이를 바라보는  지역주민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충남도가   내세우고   있는  3농혁신사업   농어촌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농촌마을 개발사업들도    농촌마을  어디서나  쉽게 눈에 띄는   빈집  철거 대책이   우선돼야 한다는  주장이 일고 있다.

 

 그런 사정을   도나 지자체가  모를리 없음에도   개인 사유재산권   침해와  환경폐기물로 지정된  스레트 등   철거와 관련해서 막대한  비용이  소요된다는  이유로   자자체는 사실상   아무런 빈집 철거 대책을 내 세우지 못하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귀농을 희망하는 이들이  새롭게   농촌마을에 둥지를  틀고저 해도   흉측한 폐가를 이웃해   새  보급자리를  마련하려는  생각을 접게  되고   더 이농현상은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더욱  외지로 나간 자식들이  지은지 수십년된   농촌 주택의  관리비용이  많이 들고   생활상의 불편 등을  이유로 해서  도심의 아파트 등으로   부모들을  옮겨  살도록  권장  하는가하면   일부 농민들도   도심의  아파트 등에서  생활하면서   농경지로  출퇴근[?]  하는   현상이 두드러 지고 있는  추세다.

 

   빈집이  늘어나면서 농촌취락의  피폐가  심화된다, 함께  마을 환경을 가꾸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던  공동체 의식도  사라진지  오래.. 홀로 사는 독거노인들의  고독사도  있따르고 있어   자자체가   농촌마을  이   처하고 있는   공동화 현상에 대한   심층적인  현황 파악과  처방전을  마련해야 할  시점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그러나  이런 심각성에 대한  행정  당국의   관심도는   미미한 수준이며   어쩔수 없는  시대적  변화에  다름아니다  라는   체념적 수준이다.   그런  무관심은  관내에  몆채의  빈집이  있는지 조차  파악 하지 못하고    현황 파악을 위한   노력도  하지 않는다. 

 

   마을마다   쉽게  눈에 띄는   폐가 .. 여기저기   널브러진  농촌 쓰레기,   산하는  병들어가고    인심도  메말라  가기만 한다,  충남도가  야심적으로  추진한다는 3농 혁신의   정체가   무엇인가?..이런 현상을  버려두고   국민 혈세를 들여   경로당 치장에  부심하고   밥 한끼   함께  하는 것 쯤으로   성공적인 농촌 복지 행정이라고  주장 하는   얼치기  공직자들의   각성을  촉구하는  볼멘 소리들이  높아만 간다,

 

 논산시 관내에  빈집이  몆채나 되는가 라는 기자의 질문에   담당부서의  직원은  " 모른다" 였다.  논산시장이  읍면동장에게   실태를  파악해  보고하라 이르면    단 시일안에   현황 파악이  기능한 일로  보이지만   그런  노력은  없어 보인다,     현황을 모르니   대안이  있을리 없다.  대안이  없이  버려두고  있자면    결국   너도 떠나고  나도 떠나는   버림  받은 들녂이  될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피같은  국민들의  혈세   재대로 쓰지 않고  있는것을 절감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유미 연무읍장 "존중[尊重]과 경청[敬聽]의 자세로 주민 섬긴다 , "연무읍 논산의 관문답게 가꿀것 , ..". 지난  4월  윤기암  전 읍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연무읍장에 전격 발탁된  김유미  [56]사무관이  논산시 읍.면지역 중  인구수로나  면적이  가장 큰  연무읍  63개  마을 탐방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무읍 태생의  고향면장을 ...
  2. 서원 논산시의회 전의장" 같은당 소속 국회의원 향해 지역구 현안 외면 당내 계파정치 행동대장? 직격 [ 이런때도 있었는데.......
  3.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 "전주콩나물국밥집 " 5,000원 으로 맛진 한끼 ! 김태음 전 지사도 엄지척 !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애  위치한  "전주콩나물국밥집 " 제법 넓직한  식당내부는  청결한 가운데서도  이른아침부터  늦은 시간 까지  늘상 붐빈다, 십수년재  같은 장소에서  성업중인  이 식당의  단골메뉴는  " 단연  콩나물국밥 "  인기쨩이다,황태국밥 ,콩국수&...
  4.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충남선거관리위원회 전경충남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논산시청 소속 공무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23일 아시아...
  5. 논산시 의정동우회 10대의회에 강경 사법청사 신축 ,황산벌전적지 위령비 건립 추진해달라 ,,이건창 의… 제10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지 한달여만에  역대 논산시의회  의원들의  친목모임인  논산시의정동우회[ 회장  서평석 [1-2대의원 ] 회원들을  의회로 초치  간담회를 갖고  시정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역대  의회 중  선대 의원들에  대한  발빠른  예우...
  6. 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대표 내년 상뭘 농협 조합장 선거 네번째 도전 할까? 상월농협 김동준 [63] 전 이사가 내년 3월에 실시되는 전국 지역농협조합장선거에서 상월 농협 조합장 선거에 재도전 입장을 분명히 했다,지난번 선거에서 자웅을 겨뤘던 일곱명의 후보 중 현 임덕순 조합장을 상대로 선전, 의미 있는 득표로 주목을 받아온 김동준 전 이사는 지난 주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선거에서 ..
  7. 논산 출신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韓총리 "한반도 평화와 우리 사회 갈등 치유 계속 지원해달라"(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을 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고 총리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