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지난 7일 발생한 구제역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7일 논산시 연산면 덕암리 소재 양돈농가의 구제역 발생에 따라 구제역 방역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 초긴장상태에서 900여 공직자와 농가와 모두 합심해 구제역 예방에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9일 구제역 통제초소 1개소와 거점소독장소 3개소를 찾아 구제역 방역 관리현장을 점검하고 구제역 확산을 방지하려면 긴급 예방접종과 과학적인 역학조사에 기반을 둔 초기대응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황시장은 거점소독시설에서 구제역 전파 요인 중 하나인 사료차량, 가축운반차량 등 축산 관련 차량에 대한 소독이 제대로 이뤄지는지 집중적으로 살피고 이번 위기도 양돈농가를 비롯해 민·관이 모두 합심해 철저한 구제역 차단방역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축사 내ㆍ외부 및 출입차량 소독 철저, 출입자ㆍ소독실시 기록유지 등을 수시 점검하고, 축산단체 모임, 각종 행사 참여를 자제토록 요청했다.
이어 황시장은“더이상 구제역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제역 통제초소 및 거점소독장소 운영, 농가방역 소독철저, 취약농가 특별관리 등 추가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해달라”며 재차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