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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이상구 시의원 후보 "다시한번 만!" 입후보 회견
  • 뉴스관리자
  • 등록 2016-02-02 14: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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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대 출신 3선 시의원. 시의회 의장 당선도..
  • 시의원 재임 중 모범적인 시의원 였다 , 긍정 반응 . 조합장 입후보가 패착 시선도

 

 


시의회 의장직에 있던 당시의 이상구 후보

오는 4월 13일   치러지는  제20대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논산시의원  라 선거구 [양촌 연산 은진 가야곡 벌곡 ] 보궐선거에  새누리당 소속   에비후보로 등록한  이상구  전 시의회  의장이  2월 2일 낮  논산시청  브리핑 룸을 방문   보궐 선거에   입후보의  변을 밝혔다.

 

  연산면 출신으로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이상구  예비후보는  3선 시의원  출신으로  의장을  역임 했고  시의원  재임 중에는   가장 먼저  의원실로  출근  지역민의  민원처리는 물론   당면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열성을 다한  모범적인  시의원이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시의회  의장직을  가진채   농협조합장  선거에  입후보  함으로써   과욕을 부린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던 인물로  이번 선거를 통해   화려한 부활을  꾀 할수  있을지에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새누리당  쪽에서는   연산면 출신인 이상구  후보 외에도   양촌의 권혁동   은진의  이영우  씨 등이  예비후보로 등록 ,  공천다툼을 벌이고  있어  그 결과에도   총선 못잖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기자회견문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면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 관계자 여러분!

추운 날씨에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참석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시다시피 오는 4월 13일 논산시의원 재선거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집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인해 재선거가 치러지는 만큼 선거에 바라보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저 이상구는 많은 고민 끝에 이번 재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미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고 새누리당 예비후보 3명이 이달 중 공정한 과정을 거쳐 경선을 치르게 됩니다.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 앞에 서게 된 것은 그동안 논산시의원을 3선을 역임하는 동안 공식적으로 출마에 관한 기자회견을 한 적이 없었기에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저의 다짐을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자칫 시의원 선거가 총선에 묻혀 관심이 멀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여러분들 앞에서 공식적으로 출마의 뜻을 밝히고자 합니다.

 

저는 그동안 우리고향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지역을 위한 정치를 해왔습니다.

 

대학교 졸업 이후 제가 태어난 논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는 사람이 되자는 신념으로 29살에 최연소 이장을 시작으로 지역민의 손발이 되었습니다.


농협 이사로 활동하며 농민들의 고충을 함께했고 서른 여덟살이 되던 2002년에는 시의원 선거에 도전해 무투표 당선이라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저의 열정적이고 책임감있는 모습에 지역민들은 3번이나 시의원으로 선택해 주셨습니다.
시의회 의장이라는 과분한 직책을 주시기도 했습니다.

 

시의원 생활을 하면서는 지역 발전과 화합이라는 목표를 위해 진정으로 앞장서 왔습니다.

저는 공과 사를 분명히 하고 모든 일을 확실하게 처리하는 책임감과 강단있는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모든 일을 함에 있어 신중함은 물론 한번 시작한 일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온다하더라도 매듭을 짓는 인내와 끈기, 불도저와 같은 추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성격으로 저와 인연을 맺은 모든 분들은 제가 하는 모든 일에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그렇기에 3선의 시의원직을 수행하면서 지역의 크고 작은 민원을 무리없이 해결했습니다.


많은 조례제정을 통해 논산시민들에게 연구하고 고민하는 책임감 있는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가 추진한 대표적인 사업은 청동지하차도 개통으로 지역민의 불편을 해소하였고 국방대학교 유치를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 부었습니다. 앞으로 추진 되어야할 사업이 중요하기에 이에 대해선 짧게 말씀 드리며, 우리 지역은 아직도 목이 마릅니다. 더 많은 발전을 이뤄내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 지역에 추진돼야 할 사업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
이제 국방대학교 개교를 눈앞에 둔 시점에 우리 지역민이 힘을 합쳐야 합니다.


국방대학교가 지역에 미치는 여러 기대치를 더욱 증폭시키고 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양촌면민과 연산면민, 가야곡면민, 은진면민, 벌곡면민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그 허드렛일은 저 이상구가 도맡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경험과 능력있는 일꾼이 정말로 필요한 때입니다.

 

저는 저의 경험과 능력을 보태서 우리 지역을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갈증을 해소하고, 5개 면민 모두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드리고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구체적인 저의 계획을 대표적인 것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양촌면 발전을 위해 국방대 주변정비 사업과 자연 휴양림 진입도로 사업을 확실히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연산면 발전을 위해 청동 지하차도 도시계획도로의 편리성을 확보하는 개설공사와 관동리에 있는 연산향교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시행 하겠습니다.


셋째, 벌곡면 발전을 위해 월성봉 철쭉단지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넷째, 가야곡면 발전을 위하여 탑정호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관광자원을 아름답게 지키겠습니다.


다섯째, 은진면 발전을 위해 은진면 소재지 정비사업, 55억 규모의 지속적인 추진을 약속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충청 기호 유교문화권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시의원 선거는 지역으로 편을 가르는 것이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의 확보와 추진력으로 평가 받아야 합니다. 또한 얼마나 끈기 있게 일을 잘 해낼 사람인지를 봐야 합니다.


기자회견을 마치며 마지막으로 모든 선거과정이 공정하게 치러지길 바라며 지역발전을 위한 여러분의 옳은 선택을 기대합니다.


민족의 대명절 설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댁내 모두 평안하시고 올 한해 하시는 모든 일들도 막힘없이 간절히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항상 지역을 위해 선봉에 설 것입니다. 저를 선봉으로 써주십시오!
면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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