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심정지환자의 소생율을 높이기 위한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심폐소생술 홍보판을 논산종합운동장과 탑정호 인근에 2월중 설치할 계획이다.
대한심폐소생협회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연간 발생하는 급성 심정지 환자는 2만 5000여명에 이르며, 이는 한 해 교통사고 사망자수 5000여명 보다 5배 가량 많은 수치다.
하지만 심정지가 발생했을 때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비율은 8.3%에 그친다.
급성 심정지 환자 50% 가량이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병원 밖 평균 생존 확률은 5%에 불과하고 심장이 멎었을 때 4분 이내 심폐소생술을 하면 생존율 90%까지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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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논산소방서에서는 기존에 설치된 심폐소생술 홍보판 2개소에 추가로 2개소를 설치하여 구급대원 도착전에 즉각적인 심폐소생술 실시로 환자 소생율 및 생존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영엽 구급팀장은 “자체 제작한 심폐소생술(CPR) 홍보판을 부착하여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쉽게 익혀 유사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