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2015 공동주택 업무추진 평가’ 결과 『주거복지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2015년 7월부터 시행된 맞춤형급여 체계 개편에 따라 주거복지사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실천적 행정으로 저소득층 주거복지를 향상시키자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논산시는 기초생활보장법 개정과 주거복지법 제정 시행 이후, 제도 개편이전보다 주거급여대상자가 4,711가구 6,776명(173가구 302명 증가)으로 주거급여대상자로 선정·보호되고 있다.
이는 충청남도에서 천안 다음으로 가장 많은 수치로서 실제 인구대비 가장 높은 비율이다.
또, 주거급여 대상자 적극 발굴 및 수선유지급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위탁기관과의 유기적인 업무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충남도내에서 가장 많은 90가구의 개보수를 추진하는 등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며 시민의 안정적 주거복지를 실현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민경근 도시주택과장은 “주거복지분야 최우수기관 선정은 시민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함께 동참하여 열정을 쏟아 얻어낸 결과물“이라며 ”시민들이 쾌적하고 행복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