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13회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에서 논산한돈 김영진 씨가 한돈 부분 대상을 차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국축산물품질평가대상은 한우와 한돈, 육우, 계란 등 4개 부분에 걸쳐 최고 품질의 축산물을 생산하는 농가를 선정하는 대회로, 올해부터는 대상을 대통령상으로 격상했다.
수상자는 전국에서 출품된 축산물을 대상으로 지난 1년 동안 출하된 가축의 등급 판정 결과와 축종별 전문가 현지실사 등을 종합해 최종 선정하게 된다.
이번에 첫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영진 씨는 한돈 2500두(모돈 190두, 비육돈 2310돈)를 사육 중이다.
지난 1년 동안 3600두를 출하한 이 농가에서는 육질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전국 평균 64.6%보다 22.5% 높은 87.1%로 나타났으며, 특히 ‘1+’ 출현율은 53.7%로 전국 평균 29.1%보다 24.6% 높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와 함께 도내 축산농가 3명이 우수상을, 2명이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오형수 도 축산과장은 도내 축산물 품질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오 과장은 “이번 수상의 영예는 충남 축산물이 생산량뿐만 아니라 품질 면에서도 전국 제일이라는 점을 입증 받은 셈”이라며 “수상 농가의 노하우와 우수사례를 도내 농가와 공유해 도내 축산물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