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을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한 논산시의 교육 지원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밑그림이 완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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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에 따르면 16일 황명선 시장을 대표로 하는 논산시 교육․국제교류 관계 공무원과 논산시의회 의원,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을 포함한 관내 13개 고등학교장 등 29명의 청소년 교류 추진단이 중국내 우호협력도시 제녕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의 이런 행보는 황명선 시장이 구상하고 있는 창의성과 인성, 국제적 감각을 갖출 수 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으로 지역의 미래 동력을 키워내야 한다는 강한 의지가 밑거름으로 작용했다.
이에 시는 대한민국 최초로 관내 13개 고등학교 총 1,900여명의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육성 국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장과 교육장, 교장선생님들이 함께 중국 제녕시를 방문, 현지견학을 통해 학교와 지방정부간의 구체적인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교육여건과 문화혜택 부족 등의 인식아래 인재육성을 통한 미래 지역 발전 원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황명선 시장의 신념으로 대한민국 최초, 논산계룡지원청교육장과 논산시 관내 모든 고교 교장 선생님들까지 뜻을 함께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논산시와 중국 제녕시와의 글로벌 인재 교류가 본격화되면 학생 동아리 활동은 물론 또래 학생들이 공유하고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론을 기반으로 국제적인 안목을 넓히는 혁신적인 배움의 장이 됨은 물론, 청소년 교류 활성화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논산의 미래를 밝혀줄 청소년들이 중국의 문화 도시 제녕시 청소년들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제적인 안목과 인식을 갖춘 지역의 동량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황명선 시장이 핵심으로 삼고 있는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값진 투자’라는 시정철학이 구체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황명선 시장의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관내 초등학교 6학년 대상으로 국회와 청와대를 방문하는 프로그램을 4년째 지원하고 있으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가고 싶은 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논산시와 청소년교류를 추진하고 있는 중국 산동성 서남부에 위치한 제녕시는 공자와 맹자가 태어난 곡부와 추성이 있는 유학사상의 태동지로, 지난 5월 지방자치 단체간 교류, 공무원 교류, 청소년 교류, 민간교류 분야에서 우호 협력을 위한 교류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