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7월 29일 개정·시행된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신설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에 대해 집중 계도 및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내년 2월 10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활동은 각종 언론매체등을 통한 이용 계도 및 홍보를 실시하여 올바른 장애인전용구역 이용문화를 정착 시키기 위한 취지다.
적발 시에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물건을 쌓아두는 등 주차방해 행위에는 관련법 개정에 따라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되는 조항이 신설돼 집중 계도 및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이번 집중계도 및 홍보를 통해 불법 주정차로 인한 장애인들의 불만과 민원을 해소하고, 장애인들의 전용주차공간의 보장과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계도 및 홍보을 전개해 불법 주정차를 근절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실천하는 공간으로서 단속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수 있는 성숙한 시민의식”이라며, “장애인들의 이용편의 보장을 위해 올바른 주차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자동차 이용자들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