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11월과 12월은 고추장을 담그기 좋은 시기다. 겨우내 고추장을 발효시킨 뒤 봄 햇빛을 쬐이면 곰팡이가 생기지 않고 맛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즘엔 옛날 어머니들처럼 집에서 직접 고추장을 담그는 가정이 많지 않다.
논산시 다문화여성들이 잊혀져가는 고추장 담그는 체험을 하고 손수 만든 고추장의 매운 맛이 논산시 저소득층에게 감동을 선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한순이)는 지난 6일 논산시공설운동장에서 여성단체회원 및 다문화여성 70여명과 함께 이웃사랑 행사를 펴고 전통고추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고추장 담그기에 대한 여성단체 회원들의 숙달된 노하우를 전수하는 이론교육과 전통 고추장을 만드는 일련의 제조과정을 함께 하는 시간을 마련, 우리 음식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는 뜻깊은 체험의 장이 되었으며 붉은 빛이 도는 고추장을 완성한 뒤에는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 이날 만든 전통고추장을 체험행사에 참여한 다문화 여성과 저소득 다문화 가족 200여 가구에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행사를 실시해 더불어 살아가는 한국의 정을 나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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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한 다문화여성은 “혼자서 김치를 담글 때는 맛이 별로 없었는데 여성단체협의회원들로부터 비법을 배워 앞으로 식탁에 맛있는 고추장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고추장 담그는 법을 배우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도 돕는다는 생각에 힘든 줄 몰랐다”며 즐거워했다
한순이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다문화여성들이 우리전통음식인 고추장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한국음식문화를 이해하고, 따뜻한 정을 느끼며 안정적인 결혼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여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