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연산면 사포리 산27-3번지 일원의 소나무 고사목에서 11월 6일 재선충병 감염(8본)이 최종 확인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9일 산림청·충청남도 등 14개 관계기관과 긴급 현장대책회의를 갖고, 감염목 8본을 포함한 인접 산림내의 소나무고사목을 12월말까지 벌채․파쇄하기로 하였으며, 3km 이내 지역의 소나무류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한 후 강력한 방제조치로 더 이상의 확산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소나무류 이동을 금지하기 위해 논산시 연산면 사포리 연접 2개면 10개리(연산면 사포리‧어은리‧송산리·장전리·오산리·덕암리·백석리·표정리, 상월면 숙진리·한천리)를 소나무류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하고, 3km 이내 지역에 대하여 입체적인 항공·지상예찰을 통한 소나무고사목 검경과 벌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특별법」규정에 따라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되면 소나무류(소나무, 잣나무, 해송)의 이동이 전면 제한된다. 다만, 조경수목에 대하여는 충청남도산림환경연구소장의 미 감염 확인증을 발급 받으면 제한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
김용신 산림공원과장은 “재선충 예찰활동을 비롯한 선제적인 대응을 강화하여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하였으며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여 빠른 시일 안에 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재선충병은 1988년 부산에서 최초 발생을 시작으로 전국 84개 지자체에서 발생하였으며, 산림청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하고 2017년까지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의 완전방제를 목표로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나무 재선충병이란, 솔수염하늘소의 몸에 기생하다가, 솔수염하늘소의 성충이 소나무의 잎을 갉아 먹을 때 나무에 침입하는 재선충에 의해 소나무가 말라 죽는 병이다. 일단 감염되면 100% 말라 죽기 때문에 일명 '소나무 에이즈'로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