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우)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동안 미래 논산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논산농업대학 졸업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현지연찬 교육을 실시했다.
논산농업대학 1년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이번 현지연찬은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선진농장과 기관 방문 견학으로 농업과 비농업 분야의 견문확대 및 농업 CEO 리더에 대한 핵심 농업인 양성 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딸기학과 등 4개학과 100여명이 참석한 현장체험학습은 전주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관을 방문해 생명산업으로서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미래 농업 농촌의 비전과 가치를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전남 완주의 6차산업 성공모델인 로컬푸드 직매장, 농식품가공 마을 기업인 농민 가공센터, 임실 치즈마을 기업 등을 방문해 농업· 농촌·농업인이 함께하는 3농혁신 실천의 롤모델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농업대학 운영 관계자는 "농업대학 학생들의 능력배양을 위한 체계적인 보수교육(補修敎育)으로 졸업생들이 논산농업 발전 선도주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업대학이 논산농업의 전초기지가 되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관리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업전문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논산농업대학은 21세기 논산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하여 집중 교육하고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선진기술 농업의 선도자로 양성하여 농업의 새로운 가치 창조와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