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도의회 281회 임시회 본회의가 열린 9월 3일 충남도의회 본회의장 . 첫순서로 도정질의에 나선 전낙운 도의원은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김지철 충남도 교육감을 상대로 지역주민들이 집단 발반하고 있는 연산 태화산단 조성문제와 연무 봉동분교 폐교부지에 들어선 태양광 발전 사업의 인허가 문제에 대해 집중 질의를 펼쳤다.
전낙운 의원은 먼저 안희정 도지사와 가진 일문일답식 질의에서 연산면 장전리에 소재한 태성화학은 포항제철 등에서 잡철이나 제철과정에서 생긴 쇠부스러기 등을 사다가 화학 약품을 섞어 짧은 시간에 녹이슨 산회철을 만들어 자전거 도로 보행도로 등의 안료를 생산하는 업체로 산화철을 분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 분진에 의한 미세먼지가 보통 심각한 것이 아닌데 현재 3500여평의 공장이 11만평으로 학장하고 6만평을 그런 공장으로 사용한다면 그 피해가 상상 이상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의원은 며칠전 지역주민 400여명이 전세버스 10대를 세내어 도청을 항의방문한 사실을 들어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지며 국가와 국민은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는 헌법 제35조를 인용 공권력이 이를 지켜 주지 않기 때문에 주민이 직접 나선것이라고 주장하고 태성화학 입지 심의가 법적 귀속주의에 의거한 단순 인허가 사항에 대한 행정처분 행위인가 ? 아니면 승인권자에게 광범한 재량권을 주어 심의위의 심의결과를 참고하여 도지사가 승인하는 재량행위인가를 물었다.
전의원은 국가가 국민혈세로 진입도록 공업용수시설 오폐수시설 ㅈ너기통신시설 등 기반시설까지 수십억원을 지원해주는 특혜를 개인 사업자에게 제공할 때는 그 사업이 범용기술이 아닌 세계적인 첨단제품을 생산한다던지 일자리 몆개가 아니라 수천 수백 로 늘어난다든지 찬환경이면서도 지방세수가 1-2백만원에서 1-2백억원으로 대폭 증대되든지 해야 할텐데 그런 명분조차 없으면 이는 산업보국 보다는 법의 모순과 맹점을 이용하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는 사인에게 특혜를 주는 의혹을 받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더욱 천여 연산면 주민의 99%가 반대하는 이런 사업이 충남도 경제비젼 2030이 지향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따져 불었다.
이에 대해 안희정 도지사는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과 쾌적한 환경권을 주장하는 지역주민간의 충돌이 있을때 무엇보다도 상생적 합의를 도출해 내는것이 기장 중요 할 것이라고 답변하면서 전낙운 의원의 문제제기 내용에 대해 충분히 검토 주민들의 입장을 최대한 존중하도록 하곘다고 답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