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박우석[61] 전 한나라당 당협위원장이 내년 4월에 실시되는 20대 총선에 출마할 뜻을 밝혔다. 박우석 전 위위원장은 논산시 가야곡면 출신으로 논산 대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대통령후보 충남 총괄 선거대책본부장을 맡기도 헸던 박우석 전 위원장은 그간 네 번의 국회의원 선거에 입후보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개인 사업에 전념해 왔으나 태어난 고향 논산을 발전 시키고 서민 대중의 애환을 국정에 반영시키겠다는 투철한 의지 하나로 내년 총선에서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전위원장은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와의 통화에서 먹고 사는 문제 해결을 위해 그간 서울에서 개인 사업에 전념해 왔으나 단 한번도 매 선거때마다 성원해주고 격려를 아끼지 않은 고향의 선후배 여러분의 두터운 은혜를 잊어본 일이 없다며 금명 간 논산으로 이사 할 생각이라고 했다.
박 전위원장은 또 지금으로서는 몸담은 새누리당 후보의 경선전에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고 상대가 될 후보가 거인 골리앗 처럼 커 보이지만 자신은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를 갈망하는 주민들의 함성이라는 강하고 강한 돌팔매를 쥔 다윗의 심정으로 경선전에 임하고 , 반드시 본선 승리를 통해 지역과 나라 역사앞에 당당한 민중의 소리체가 될 것이라고 불퇴전의 결연한 의지를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