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선의원 ,민선 경기도지사 ,노동부장관 두번의 대선 후보 무엇을 말할까? 관심 집중
- 노동부 장관 사절 30인 이상 고용기업 근로자 피보험자 포함 시행령 밀어 붙여 고용시장 안정에 큰 획
- 김용훈 시사브리핑 진행자 농촌 환경 철도이설 논산 백제문화제 공동개최지 포함 등 질의 예정
이인제 국회의원두번의 대선 후보, 민선 경기도지사 ,노동부장관 6선의원 경력의 이인제 새누리당 최고위원 , 아마 현역 정치인 중 최고의 중량감을 가진 이의원이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시대의 풍운아로 일컬어지는데 이론이 없어 보인다,
한때 500만 국민의 얻어내면서 대한민국의 정치지형을 바꾸고 그가 입후보 함으로서 사실상 첫 여 야 정권 교체를 이룬 것으로 회자 된다, 간단없는 고난 속에서도 오똑이처럼 우뚝 일어선 그의 불굴의 저력이 끝내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무언가를 일구어낼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은 국민이 적지않다.
특히 김영삼 정부시절 노동부장관을 역임하면서 고용보험법 탄생은 필생의 역작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 내용중 종업원 30명이 넘는 모든 기업의 사용근로자를 피보험자로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재계 전경련 등 기득권 세력의 치열한 반대 공작에도 불구하고 끝내 시행령을 확정해 그의 정치적 반대자들도 공용보험의 탄생은 이인제 의원의 정치역정 중 가장 빛나는 업적일 것이라고 인정 한다,
고용보험은 일차적으로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에게 생활비를 주고 해고를 덜 하도록 기업을 지원 하는 외에 실업자에 대한 직업교육과 일자리 알선 하는 등 고용시장 안정과 근로자들의 권익 신장에 크게 기여한 제도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시사 브리핑 김용훈 진행자는 새천년민주당 충남도 사무처장을 역임하던 당시 16대 총선 을 맞아 새천년민주당 중앙선거대책본부장이던 이인제 의원과 호흡을 맞추던 한때가 있었다.
김용훈 진행자는 22일 가지는 이인제 의원과의 인터뷰에서 농촌문제[농업 ,환경] 인성교육에 대한 정부정책방향 , 논산시의 백제문화재 공동개최 필요성 ,논산 중심도심을 관통하는 기존호남선 철도 이설을 통한 지역발전 구상, 등에 대해 질문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인제 의원과 김용훈 진행자의 전격 인터뷰는 굿모닝 논산 3층 특설 스튜디오에서 가진다고 준비단의 양해석 스타트 뉴스 대표는 전했다.
이날 녹화된 인터뷰 내용은 K올레티브 789. 굿모닝논산, 충남인뉴스 스타트 뉴스에 함께 탑재돼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