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승강장 및 정류소표지판 등 정비로 시민 편의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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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1억4500만원을 들여 관내 버스승강장 및 버스정류소 표지판 등을 일제 정비한다.
시는 버스승강장 노후로 균열, 퇴색 및 의자 등 시설이 훼손되고 미설치 된 곳과 버스정류소 표지판을 보수 및 교체하고 승강장 13개소에 LED 조명등을 시범설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버스승강장 및 정류소 표지판 일제 점검을 실시했으며 지난 5월까지 승강장 8개소를 신규설치 및 교체하고 3개소 보수를 완료했다.
이달까지 버스승강장 LED 조명등 시범설치 사업을 준공하고 12월까지 노후 승강장 보수와 버스정류소표지판 정비사업을 완료할 예정으로 지역 이미지 제고는 물론 시민들의 편의 도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이용도 제고와 편의를 위해 연차적으로 시설 개선 및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에는 현재 버스승강장 529개소, 버스정류소 표지판 204개소가 설치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