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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주택난에 잇단 ‘단비’, 황명선 시장 발품세일즈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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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6-01 16: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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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민간주도형 아파트 318세대 등 2015년 8월까지 1,865세대 입주 예정 -
 
- 주택난 해소 및 원도심 활성화 위한 부단한 세일즈 행정 결실 -

논산시의 핵심 과제 중 하나였던 공동주택 건립이 지난해 내동보금자리 임대주택을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지면서 주택난 해소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온 황명선 시장의 발품 세일즈행정이 결실을 거두고 있다는 평이다.

취임이후 공동주택 건설을 통한 지역 내 주택난 해소에 초미의 관심을 기울여온 황 시장의 발품 세일즈의 시발점은 경영난으로 지난 2010년 11월 보금자리주택으로 전환된 내동2지구 국민임대주택사업 재개 확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당시 논산의 여건은 수년째 대단위 아파트공급 중단으로 주택난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으로 국방대 이전을 비롯해 우량 기업 유치가 본격화될 경우 주택난과 전세난이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동2지구 사업재개만이 유일한 해법인 상황이었다.

이에 황 시장은 LH 사장을 비롯해 보금자리주택 개발이사, 국토해양위원장 등을 직접 만나 지역의 부족한 임대주택 현황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는 등 부단한 노력끝에 내동2지구 국민임대주택사업 재개를 확약 받았다.

또한 당초 2015년 착공 예정이었던 내동보금자리 공공분양 860세대도 최근 많은 기업체 유치에 따라 기업인들의 주거에 불편이 없도록 공장 준공시기에 맞춰 공동주택을 공급해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으며 그 결과 당초 계획보다 2년이나 앞당겨 지난 12월에 착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시는 논산 발전의 원동력이자 주축이었던 대교·화지동 일원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논산 원도심 공동주택 건립 타당성 조사용역에 착수하는 한편 해당 지역에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주택건설업체(건설업체)에는 행정적인 지원은 물론 도시기반시설부분도 적극적인 지원을 한다는 방침을 고수하며 홍보전에 주력해왔다.
최근 대교동 일원에 공동주택 사업승인을 받은 포스텍개발(주) 장성규 대표이사는 “사업 의사를 밝혔을 때 반갑게 격려해 주는 황 시장님을 만나보고 그 열정에 감탄했다”며 “담당 과장 등 모든 관계자가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것은 물론 막힘없는 원스톱 민원처리에 논산이 고향인 줄 착각할 정도였다”고 말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포스텍개발(주)이 부지면적 12,967㎡에 60㎡형 206세대, 82㎡형 112세대 규모로 대교동에 건립예정인 논산 대교 코아루아파트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 받았으며 6월에 착공, 2015년 8월 준공예정이다.

내동 지역 A-2블럭에는 내동 보금자리 국민임대(30년) 및 영구임대주택 560세대가 공사중으로 2014년 4월에 입주 예정이다.

연면적 104,163㎡에 11동 19층 규모로 전용면적 51㎡ 146세대, 59㎡ 214세대, 74㎡ 236세대, 84㎡ 264세대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돼 있는 B-1블럭 내동보금자리주택 공공분양 860세대는 2014년 10월 완공 예정으로 분양이 진행중이다.

나성종합건설(주)에서 추진중인 내동 모닝빌2차아파트도 지난 4월부터 착공해 건설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전용면적 82㎡ 86세대, 78㎡ 25세대, 70㎡ 16세대 등 지상 15층 2동으로 127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향후 2015년까지 1,865세대의 공동주택이 건립되면 논산 원도심 지역의 공동주택 부족현상 해소는 물론 중교천 개발에 따른 이주민 주택문제 해결과 최근에 유치한 기업체들의 주택공급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내동보금자리주택에 2013년 말에 540세대 10년 국민임대주택도 착공계획이 있어 앞으로 논산 지역의 공동주택 부족 문제는 완전히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

황명선 시장은 “논산 원도심(대교·화지)과 강경, 연무지역에서 10㎞ 이내 거리인 LH공사에서 추진 중인 임대주택 등이 준공되면 서민들의 주택 부족현상이 완전히 해소될 것”이라며 “쾌적하고 행복한 주거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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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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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01 16:56:23

    괄목할 만한  성과  눈여겨보고 잇는  시민입니다,  한때  강경에 들어온다는  한미식품을 갖고  일부 사람들이  물건너갔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기도 했는데,준공식날 가서 보니  장관이더라고요,,  중앙의  지원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지방살림에 비추어  황ㅁ시장님의  노고  충분히  칭찬받을 만 합니다,  감쇼ㅏ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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