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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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기로 철도시설관리공단에서 호남고속철도 로선 및 역사문제에 대한 여론청취를 위해 2007년도 공청회를 가졌다. 공주는 당시 이준원 시장 등 지역인사들 200여명이 모여 삭발하고 공주유치를 위해 노력햇는데 논산은 아예 시민들한테 알리지도 않고 시 계장 등 5-6명이 참석자의 전부였다. 당시 철도관게자들도 혀를 끌끌 찾ㅆ는데.. 국회의원 이모 시장 임모 도 시의원들 암도 관심조차 없었지..아마.. 그러니 지금 논산이 이리도 어렵지
그들 아직 논산에 살고 있나요?
손가락을 짜르던지<br>귀구멍을 틀어 막아라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시의원 이자들이 호남고속철도 역사를 공주에 진상했다, 역사는 당연히 공주 논산 부여가 만나는 삼각지점에 유치 공동역세권 개발 추진이 가장 바람직 했다. 그런데 아무도 관심도 갖지지 않았고 그저 바라만 보다가 이지경이 됐다.. 이놈들한테 어떻게 책임을 묻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