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미자 주무관 친절왕 표창 및 지역발전 유공 시민에 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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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개최된 4월중 월례회의에서 황명선 시장은 “올해 딸기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황 시장은 논산하면 ‘딸기’를 연상할 정도로 딸기는 논산의 대명사가 되었으며 최근에는 모 유업 TV광고에서 딸기가공 유제품 신선도 표현에 직접 인용하고 있어 더 신뢰도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축제 기간 중 일기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외부 관광객들의 체험 프로그램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해 논산딸기의 브랜드 가치가 저하되는 일이 없도록 배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황 시장은 4. 4~5 청명과 한식 기간에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만큼 긴장감을 갖고 읍․면, 지역 지도자 등과 연계해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또 우리 지역에 맞는 사업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4월중 정부예산 확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4.11 총선과 관련 차질없는 선거업무 추진과 엄정 중립을 준수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봉사와 나눔활동 지역발전 유공으로 이정숙(광석면 갈산리)씨 외 5명에 시장 표창패, 전용인 연무읍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외 10명이 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또 국방대학교이전지원사업단 유지영 주무관이 충청남도지사 표창(자랑스러운 공무원), 친절왕으로 선발된 강경읍 신미자 주무관외 3명에게 시정발전 유공으로 시장표창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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