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화순서장 논산은 충효의 고장 어른공경에 솔선하는 경찰 상 구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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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경찰서(서장 김화순)는 3월 30일(금) 오전11시경 논산시 연무읍 마전리소재 노인회관에서 관내 어르신 70여명을 모시고 노인안전 보호활동을 위한 일환으로 '찾아가는 이동경찰서'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이동경찰서'에서는 보이스 피싱․물품사기 등 노인범죄 유형에 대한 설명 및 예방법 교육, 원동기 면허시험 원-스톱 서비스 제도 및 교통사고 예방 요령 등 홍보활동을 펼치고 각종 민원상담도 병행 실시하였다.
이날 연무지구대 근무하는 김동기 경관 등 경찰관이 손수 만든 짜장면을 점심으로 대접하고 논산보건소 소속 한방의사 등 의료진 5명과 논산 이․미용 자원봉사자 7명과 연계, 노인성 질환에 대한 진료․침시술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어르신들의 두발을 깍아 드리는 등 무료급식 진료 등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지던 경찰관들이 짜장면도 만들어 대접하고 각종 범죄로부터 대처할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는 등 노인들에게 관심을 가져준 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김화순 서장은 앞으로도 보건소 등 지역 의료기관과 합동으로 '찾아가는 이동경찰서'운영을 전 지구대․파출소로 확대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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