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료 이동결핵 검진 및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비 지원사업 등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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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보건소에 따르면 “2012년 1월 현재 시의 결핵관리대상은 결핵환자 154명, 요관찰자 354명, 잠복결핵감염 182명 등 총 690명으로 전년대비 14.1% 증가한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논산시는 결핵환자 조기발견과 철저한 등록관리를 통한 완치율 향상을 위해 『2012년도 결핵퇴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중 의료환경이 취약한 집단시설, 학교결핵환자, 밀접접촉자를 대상으로 항결핵제 보급을 통한 결핵환자 치료를 비롯해 잠복결핵감염자 예방화학치료 및 결핵검진, 환자 조기 발견을 위한 이동 결핵검진을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국가결핵퇴치 2020』계획에 따라 결핵환자 가족 및 동거인을 대상으로 경제적 부담으로 인한 치료중단 방지를 위해 결핵환자 접촉자검진비 및 입원명령환자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한편 ,결핵예방을 위해서는 생후 4주이내에 BCG접종을 받아야 하며 결핵환자가 집에 있는 경우 동거가족은 건강에 특히 유의하고 증상이 없더라도 결핵검진을 받는 것이 좋으며, 충분한 영양상태 유지 및 몸 관리를 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