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현재 3270만원으로 충남 16개 시군중 천안 [4134]공주[3360]아산[3780] 보령[3274]당진[3407]서산[3393] 다음으로 높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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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의장 이혁규)가 의원들의 의견 재 수렴 결과 2012년도 의정비 기존 인상안을 철회하고 올해 지급수준으로 동결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의회가 경제적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의미 있는 결단을 함에 따라 4년째 의정비가 동결되게 됐다.
논산시는 지난 25일 논산시의회 의정비 인상을 위한 1차 심의위원회를 개최, 3% 인상안을 놓고 주민의견을 수렴키로 한 바 있다.
한편, 충남 16개 시군중 12개 시군이 의정비를 동결했으며, 천안,아산,공주,계룡 4개시가 6~7%정도 인상한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천안시의회는 올해[3.865만원]보다 6.9%인상된 4.134만원을 내년도 의정비로 정했고 공주시의회는 3.360만원으로 7.6%[240만원]아산시는 3.780만원으로 1.6%[60만원]계룡시는 3.288만원으로 6.2%[190만원]를 각각 인상했다.
반면 보령[3274만원]과 서산[3393]논산[3270]금산[3179]연기[3180]부여[3168]서천[3148]청양[3132]홍성[3240]예산[3180]태안[3163]당진[3407]등 12개 의회는 현행대로 동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