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체험 및 캄보디아 다문화가족과 만남의 시간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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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23일까지 강경포구 일원에서 열리는 ‘2011 강경발효젓갈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19일 캄보디아 반테이 민체이 총펫 부지사 등 6명이 논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반테이 민체이 州는 인구 678,033명, 면적은 101.5㎢으로 캄보디아 북서부에 위치한 태국과 국경도시로 현 우응웬 주지사는 캄보디아 시엠립주 부지사 재직 당시 충남도와 우호협력 체결을 한 바 있다.
또한, 2010년 부처님오신날에는 논산 관촉사를 방문해 불교문화 교류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해찬들, 빙그레 등을 견학하기도 했다.
금번 부지사 일행은 방문기간 동안 강경발효젓갈 축제 개막식 참석과 축제체험 및 영농․산업현장, 농업기술센터, 백제군사박물관 등을 방문하고 논산시 거주 캄보디아 다문화가족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총펫 부지사는 강경발효젓갈 축제를 축하하는 한편 캄보디아 물축제와 문화교류를 희망했으며, 논산시는 반테이 민체이 주와 항상 문을 열어놓고 경제․문화․행정 등 상호 발전을 위한 교류소재를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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