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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성동면 성동영농회(회장 박종호)는 지난 19일 성동면사무소에서 이혁규 논산시의회 의장, 이연형 성동면장, 전윤호 성동농업협동조합장외 관련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나승렬)이 지정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기관인 (주)팜슨으로부터 170농가의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서를 획득하고 자축 행사를 가졌다.
성동영농회는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 획득으로 생산단계부터 유통, 판매에 이르기까지 농식품의 안전관리체계 구축으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함은 물론 안전성 확보로 소비자의 신뢰제고 및 시장에서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GAP(농산물우수관리)인증 획득의 주요내용은 성동영농회 170농가의 약 200만㎡의 면적에서 생산되는 딸기, 수박, 토마토 등 13개 품목으로 농가소득증대는 물론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FTA체결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 농촌이 살아남을 주요한 전략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성동영농회에서는 이번 인증획득에 만족하지 않고 연2회 실시되는 사후 관리와 매년 실시되는 갱신 심사에도 만전을 기해 다함께 잘사는 선진 농촌건설을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그동안 성동영농회는 GAP인증 획득을 위해 지난 3월 23일 성동영농회 단체를 창립하고 영농회원에 대한 2차례의 교육과 농산물이력추적관리 신청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생산자의 수질 ․토양․잔류농약 샘플조사 등 까다로운 인증조건을 무난히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서 획득기념촬영장면(장소-성동면사무소 첫째줄 왼쪽 첫 번째 이혁규 시의회의장, 두 번째 박종호 성동영농회장, 세 번째 이연형 성동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