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조선조 17대 임금 효종이 노성면 출신으로 예조판서를 지낸 권육 을 기려 하사했다는 광석면 갈산리 소재 기념물 27호 곰솔 쌍군송[雙君松]에 대한 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이다.
기념물 27호로 지정돼 수십년전 논산시는 곰솔 쌍군송[雙君松] 두그루가 있는 묘역에 유래표지판을 설치하고 철 경계물을 설치하는 등 보호해 왔으나 1996년 해당 문중[門中]에서 권육 선생의 묘소를 공주 선산으로 이장.현재는 곰솔 두그루만 보존돼 오고 있다.
해송의 일종인 곰솔은 내륙지방애서는 보기드문 것으로 수백년을 지내면서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나 정작 관리는 소홀해서 안내 표지판이 서있는 입구에는 폐농기구 및 각종 쓰레기 들이 널려있는채 방치되고 있어 정비가 시급 하다는 주민들의 여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