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오승 전무 16일 200만원 상당 라면 생필품 등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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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레전드건설산업이 소외된 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펼쳐 훈훈한 미담을 자아내고 있다.
3월 17일 오후 레전드 건설산업 전오승 전무이사 백순의 부장일행은 논산시 취암동 충남인뉴스 굿모닝논산 을 방문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라면 생필품 등을 기탁해 왔다.
이날 이성규 편집국장을 만나 이같은 뜻을 전달한 전오승 전무는 평소 충남인뉴스 굿모닝논산이 펼치고 있는 소외된 이웃돌보기 '효"장학금 지원사업 고향사랑 글짓기 공모전 등에 대해 눈여겨 봐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형편이 덜 여유로운 택시 근로자 실직자 등 사회안정망 밖에서 어려움을 당하는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같은 위로품을 전달 받은 이성규 편집국장은 전 호승 전무의 이같은 기탁 취지에 따라 충남인뉴스 굿모닝논산 정경한 독자클럽 회장 등과 협의 작은 도움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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