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재경향우회 지역시민, 농가에 기증한 산양삼씨 생육상태 양호,,고향사랑 징검다리 구실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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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재경향우회(회장 최정수)는 지난 3월에 지역생태자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산양삼 생태조성사업이 그 결실을 맺고 있다.
산양삼 생태조성사업은 재경향우회가 인삼씨 700만개(500kg, 1000만원 상당)를 구입, 논산시에 위탁하여 읍면동을 통하여 산양삼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에게 무상으로 배부하여 관내 임야에 파종하였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금후 산양삼 생태조성으로 논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산양삼 채취 체험이나 또다른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양삼은 산 또는 비탈진 곳에 삼씨를 심어 자연 그대로 자라게 하는 웰빙 약초다. 산양삼은 인체의 저항력을 증강시켜 각종 면역 기능과 자연치유력을 높여주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현대인들의 기호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재배인삼과 달리 자연환경 속에서 자라 약효가 더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금년의 잦은 강우와 고온에도 불구하고 산양삼의 생육은 매우 양호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산양삼으로 제 모습을 갖춰나가고 있다.
(사진 : 산양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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