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는 논산의 통계이야기”제작 사례 우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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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서 실시한 2010년 통계개선분야 평가에서 논산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전국 4개 우수기관 선정에 행정기관 중 유일하게 논산시가 선정되어 의미가 깊다.
이번 평가는 통계청에서 2009. 7. 1일부터 2010. 6. 30일까지 1년간 중앙 및 지자체 행정기관은 물론 금융 등 민간 통계작성 기관 375개 기관의 통계 개발 및 개선분야에 대하여 우수사례를 평가함으로써 통계의 질적 수준 향상 및 통계종사자의 사기진작을 위해 우수기관을 선정하여 포상하기 위한 것이다.
논산시는 통계개선 분야에서 지난 3월에 구축한 “재미있는 논산통계 이야기”가 자체 제작한 비예산 사업으로써 1966년부터 2008년까지 43년간 논산의 각종 통계수치 변화추이를 그림이나 도표로 알기쉽게 구성하여 시 홈페이지 게재 홍보 등 네티즌 및 시민들에게 통계 인식을 새롭게 하는데 기여한 우수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오는 9. 2 ~ 9. 3일까지 충북 켄싱턴리조트에서 개최하는 2010 통계작성기관 워크숍 기간 중에 논산시는 우수기관(장려, 포상금 60만원) 포상금을 받는다.
장동순 공보전산담당관은 “통계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앞으로 시민들이 재미있고 유용한 통계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통계홈페이지를 새롭게 구축할 계획이며 국가적으로 중요한 최대 통계사업인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해 오는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인터넷조사와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방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으로 시민들이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