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둔산 면적 65%가 논산시 .수락계곡등 천혜의 경관 특장 살려 관광명품 만들자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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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이 7월 26일 오후 자신의 고향인 은진면 연두순방에 나섰다.
황시장은 이날 오후3시 30분 은진면 순방에서 가진 인삿말을 통해 시민이 시정의 결정과정 부터 참여하는 소통과 참여의 시민주인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황시장은 개혁을 통한 논산발전을 열망하는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얘쓸것을 다짐했다.
이어 향후 고용창출 세수증대 환경친화적 우량기업 유치.친환경농업의 육성 문화관광체험인프라 구축 등시정운영방향을 설명했다.
황시장은 관광도시육성과 관련해 대둔산의 65%가 논산시 지경이며 물이없는 전북쪽 대둔산에 비해 맑은물이 흐르는 벌곡면 수락계곡과 등산로 등의 특장을 살려 새로운 관광명소로 육성할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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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시장은 또 논산을 전국최고의 서비스 1등 친절도시로 육성하기위해 자신을 포함한 공직사회가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황시장은 우리 농촌들녘이 폐비닐 등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는 행정력만으로 감당키 어려운 일이니 만큼 이장단 새마을 지도자회 등이 앞장서 시민중심의 "농촌들녘정화운동" 으로 펼쳐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황시장은 지시하 면장의 업무보고 및 주민대표들의 지역민원사항에 대한 건의를 청취한 뒤 주민들의 건의내용 하나 하나 를 면밀히 검토 주민불편을 해소하는데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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