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벌곡 수락저수지 둘레길 준공, 벌곡 대둔산 도립공원 부흥 마중물 기대감 고조
  • 편집국
  • 등록 2023-11-16 17:27:14
  • 수정 2023-11-17 11:50:01

기사수정
  • 백성현 시장 25년 황룡재 터널 시공 다짐 . 도립공원에 활력 불어넣을 것


논산시가 30억원을 들여 충남 도립공원인 논산시 벌곡면 대둔산 도립공원 초입에 위치한 수락저수지 둘레에 2022년부터 조성한 수변 테크 65자갈포장길 1km의 둘레길이 11월 16일 오전 11시 마침내 준공식을 갖고 일반 시민및 관광객에게 개방됐다.


수락 저수지 둘레길 조성과 함께 휴게광장 1개소와 전망 테크 1개소 공중 화장실 등이 들어섰다.


이날 준공식에는 가을 비가 촉촉히 산하를 적시는 가운데서도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논산시의회 의원 및 유관 단체장등 내빈과 벌곡면 주류사회 주민 등 200여명이 대거 참석, 새롭게 단장한 아름다운 풍광의 수락 저수지가 침잠해 가는 벌곡면 지역사회 부흥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원 했다.


STN방송 [대표 양해석 ]이 주관한 이날 준공식은 식전 행사로 챠밍 에어로빅 김은자 대표가 이끄는 난타팀의 열정적인 공연에 이어 둘레길 조성에 크게 기여한 수락 2리 백승식 지도자와 청림조경 윤정은 대표에 대한 백성현 시장의 표창 및 감사패 수여와 수락 2리 김남진 이장의 인삿말로 이어 졌다.


김남진 이장은 아름다운 풍광의 대둔산도립공원과 수락 계곡이 오랜날을 두고 그 진면목을 드러내지 못하고 개발이 지지부진 한것은 매우 아쉬운 일이 었다며 이제 수락 저수지 둘레길 준공이 벌곡면 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성현 시장은 축사에서 시장 취임 이후 대둔산 도립공원의 활성화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마래발전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면서 그 단초가 되는 황룡재 터널 조성문제는 충남도와 이미 협의를 마치고 늦어도 2025년도에는 동사업의 첫삽을 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락저수지 들레길 준공을 기념하는 마을 잔치에는 국민의힘 소속인 박성규 예비역 육군대장과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내년 총선 출마 입장을 밝힌 황명선 전 논산시장이 참석 표심 잡기에 공을 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화지시장 식품위생법 단속나선 보건소 단속반 고압적 자세 물의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사흘 앞둔  2월 7일  낮  제수용품  구입을 위해  화지사장을  찾은  시민들로  복잡한  대우약국  사거리의  한  식육점에서  70대의  상인 한사람이  서너명의  논산시  보건소  여성 단속반원들과  실랑이를  벌이고&n...
  2. 국민의힘 최호상 전 당협위원장 22대 총선 예비후보 사퇴 " 先黨後私" 명분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총선의  " 다크호스"로 주목을 받던  최호상[66]  국민의힘 "논,계.금 지역구  전 당협위원장이  지난 2월 8일  예비후보를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  중심 도심지역인  반월동  출신으로  몸을 일으켜  벤쳐기업 대표로  충청남도 기업인협회장직...
  3. 새마을 운동 논산시지회 정문순 회장 무투표 당선 .취임식은 설날 이후 토목 환경전문가이면서  지역내  중견  건설업체  동보건설  정문순[56] 회장이  새마을 가족들의  이견없는  추대로  새마을 운동  논산시지회장에  무투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양촌면 출신인  정문순 회장은  건실한  기업 경영인으로서 뿐만 아니라  사회  봉사활동...
  4. 국힘 22대 총선 논,계,금 후보 김장수 & 박성규 경선으로 압축 국민의힘  공관위가  22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인제 .박우석  박찬주  박우석  등  아홉명의  예비후보 중  4성장군 출신의  박성규[72]  예비후보와  대통령비서실 선임 행정관을 역임한  김장수[57]  예비후보 두사람의  경선  지역으로 공식 발...
  5. 명절 앞두고 논산 찾은 송미령 농식품부장관 화지 전통시장 돌아보고 성모의 마을 위문 명절 앞두고 논산 찾은 송미령 농식품부장관- 논산시 화지중앙시장과 성모의 마을 방문 따뜻한 격려 전해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5일 논산시 논산화지중앙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인 성모의 마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논산시 백성현 시장과 농협중앙회 충남 세종 지역...
  6. 설 앞둔 화지시장 북적 ! 강현진 회장 등 300여 점포 "정직과 신용"으로 최고시장 발돋움 중부권  최대의  전통  재래시장으로  일컬어지는  논산  화지중앙시장이  시민만족도  최고의 우량한  시장환경과  저렴한  가격,  친절한  응대로  거듭나고  있다는  시민들의  평판이다.충남도와  논산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중소기업청의  예산지원으로&n...
  7. 한전 논산지사 신 사옥 지으면서 출입구 인도 파훼.[破毁] "턱"높여 장애우 노약자 불편 공기업인  한국전력  논산시지사가  논산시 취암동에  새 사옥을  건립,  지난해  말  입주했다.  한전 논산시지사는  사옥으로  들어가는 출입로를  조성을 위해  도로변의  인도를  파훼 하면서  전동차 및  유모차를  이용하는  사회적  약자들의  편리를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