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풀뿌리 정치연대, 혁신과 도전』 창립.기초자치단체장 출신 42명 총선 출마 선언!
  • 편집국
  • 등록 2023-10-18 18:44:51
  • 수정 2023-10-21 12:54:28

기사수정
  • 황명선, “국민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인정받았던 유능한 지방자치가 여의도 중심 정치를 바꿔나가는 혁신과 도전을 시작해야”


한국 정치역사상 최초!

기초자치단체장 출신 42명 총선 출마 선언!

『풀뿌리 정치연대, 혁신과 도전』 창립


- 황명선, “국민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인정받았던 유능한 지방자치가 여의도 중심 정치를 바꿔나가는 혁신과 도전을 시작해야”


- 여의도 중심의 정치를 국민 곁의 가깝고 낮은 정치로 혁신

- 지방정치가 중앙정치로 진출하는 ‘인적자원 충원통로’ 역할


황명선 전 논산시장(민주당 전 대변인)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 전직 기초단체장 출신 42명이 22대 총선 160여일을 앞두고 오늘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 『풀뿌리 정치연대, 혁신과 도전』 창립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 출마의지를 밝혔다.


이들은 창립선언문에서 윤석열정부 출범 이후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 그리고 민생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고 규정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22대 총선에서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한 민주당의 승리가 절실함을 강조했다.


이들은 윤석열정부와 여당이 끊임없이 정쟁을 유발하고 갈등을 조장하여 국민의 삶을 보듬어야 할 정치가 오히려 불신과 혐오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멀고 높은 곳에 있는 여의도 중심의 정치를 국민 곁에 있는 가깝고 낮은 정치로 혁신하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들은 자신들의 도전이 협소하고 왜곡된 정치적 충원구조를 개선하여 지방 정치가 중앙정치의 건강한 인적자원 충원통로로 기능하는 관행을 만들고, 종속적이고 수직적 관계에 있는 중앙정치와 지방정치의 관계가 수평적이고 협력적 관계로 개선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희망을 피력하기도 했다.


이처럼 기초단체장 출신들 다수가 집단적으로 총선출마를 선언한 것은 대한민국 정치역사상 최초의 사례로 그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 출범하는 『풀뿌리 정치연대, 혁신과 도전』 출범에 대해 충남의 3선 논산시장을 역임하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을 거쳐 이재명 대통령후보 자치분권특보단장과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했던 황명선 전 시장은 “국민들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인정받았던 유능한 지방자치가 여의도 중심 정치를 바꿔나가는 혁신과 도전으로 민생을 살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요 참여자】 지역별 가나다 순, 총 42인


서울(9인)

김선갑(전 광진구청장), 김수영(전 양천구청장), 문석진(전 서대문구청장), 박성수(전 송파구청장), 성장현(전 용산구청장), 이동진(전 도봉구청장), 이창우(전 동작구청장), 차성수(전 금천구청장), 채현일(전 영등포구청장)


경기(9인)

곽상욱(전 오산시장), 박윤국(전 포천시장), 백군기(전 용인시장), 서철모(전 화성시장), 신동헌(전 광주시장), 엄태준(전 이천시장), 이재준(전 고양시장), 장덕천(전 부천시장), 정동균(전 양평군수),


인천(6인)

고남석(전 연수구청장), 김정식(전 미추홀구청장), 이재현(전 서구청장), 허인환(전 동구청장), 홍미영(전 부평구청장), 홍인성(전 중구청장)


대전(3인)

박용갑(전 중구청장), 박정현(전 대덕구청장), 장종태(전 서구청장)



충남(1인)

황명선(전 논산시장)


충북(1인)

이근규(전 제천시장)


부산(5인)

김태석(전 사하구청장), 서은숙(전 진구청장, 당 최고위원), 이성문(전 연제구청장), 최형욱(전 동구청장), 홍순헌(전 해운대구청장)


경남(2인)

변광용(전 거제시장), 허성무(전 창원시장)


울산(1인)

이선호(전 울주군수, 울산시당위원장)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화지시장 식품위생법 단속나선 보건소 단속반 고압적 자세 물의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사흘 앞둔  2월 7일  낮  제수용품  구입을 위해  화지사장을  찾은  시민들로  복잡한  대우약국  사거리의  한  식육점에서  70대의  상인 한사람이  서너명의  논산시  보건소  여성 단속반원들과  실랑이를  벌이고&n...
  2. 국민의힘 최호상 전 당협위원장 22대 총선 예비후보 사퇴 " 先黨後私" 명분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총선의  " 다크호스"로 주목을 받던  최호상[66]  국민의힘 "논,계.금 지역구  전 당협위원장이  지난 2월 8일  예비후보를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  중심 도심지역인  반월동  출신으로  몸을 일으켜  벤쳐기업 대표로  충청남도 기업인협회장직...
  3. 새마을 운동 논산시지회 정문순 회장 무투표 당선 .취임식은 설날 이후 토목 환경전문가이면서  지역내  중견  건설업체  동보건설  정문순[56] 회장이  새마을 가족들의  이견없는  추대로  새마을 운동  논산시지회장에  무투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양촌면 출신인  정문순 회장은  건실한  기업 경영인으로서 뿐만 아니라  사회  봉사활동...
  4. 국힘 22대 총선 논,계,금 후보 김장수 & 박성규 경선으로 압축 국민의힘  공관위가  22대 총선  논산,계룡,금산 지역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인제 .박우석  박찬주  박우석  등  아홉명의  예비후보 중  4성장군 출신의  박성규[72]  예비후보와  대통령비서실 선임 행정관을 역임한  김장수[57]  예비후보 두사람의  경선  지역으로 공식 발...
  5. 명절 앞두고 논산 찾은 송미령 농식품부장관 화지 전통시장 돌아보고 성모의 마을 위문 명절 앞두고 논산 찾은 송미령 농식품부장관- 논산시 화지중앙시장과 성모의 마을 방문 따뜻한 격려 전해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5일 논산시 논산화지중앙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인 성모의 마을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논산시 백성현 시장과 농협중앙회 충남 세종 지역...
  6. 설 앞둔 화지시장 북적 ! 강현진 회장 등 300여 점포 "정직과 신용"으로 최고시장 발돋움 중부권  최대의  전통  재래시장으로  일컬어지는  논산  화지중앙시장이  시민만족도  최고의 우량한  시장환경과  저렴한  가격,  친절한  응대로  거듭나고  있다는  시민들의  평판이다.충남도와  논산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중소기업청의  예산지원으로&n...
  7. 한전 논산지사 신 사옥 지으면서 출입구 인도 파훼.[破毁] "턱"높여 장애우 노약자 불편 공기업인  한국전력  논산시지사가  논산시 취암동에  새 사옥을  건립,  지난해  말  입주했다.  한전 논산시지사는  사옥으로  들어가는 출입로를  조성을 위해  도로변의  인도를  파훼 하면서  전동차 및  유모차를  이용하는  사회적  약자들의  편리를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