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논산 광석면 득윤리 모 파지압축 업체 반려견 학대 정황 - 공장 입구에 목줄 매단채 방치 ,인근 주민들 학대나 다름없다. 잇단 제…
  • 기사등록 2023-09-23 18:38:52
  • 수정 2023-09-24 14:31:11
기사수정

논산시 광석면 득윤리 도로변에 위치한 모 파지압축 공장에서 키우는 것으로 보이는 반려견이 비바람을 피할 집도 없이 출입문 입구에 목줄이 묶인채 방치되고 있어 동물 학대에 다름 아니라는 주민들의 제보가 계속되고 있다.




주민들의 제보에 따라 현장을 방문한 기자에게 공장의 한 관계자는 집이 있어도 들어가지않고 비가와도 아랑곳하지않는다고 말해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굿모닝논산에 제보해온 주민 한모씨는 매일같이 목줄에 묶인채 짖어대는 문제의 반려견 곁을 지날때 마다 소름이 돋는다며 좀더 이 반려견의 관리에 신경을 써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ninews.com/news/view.php?idx=2689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비회원 글쓰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세상에 쓰인다면 자신의 이상을 실천하고 ,,,
  •  기사 이미지 상월면 주내 사거리 흉물 방치 폐가 마침내 철거
  •  기사 이미지 시민공원 족욕체험장 " 인기몰이" 시민들 반색
한국농어촌공사 메인 왼쪽 6번째 배너…
양촌농협
민속주 왕주 메인 오른쪽 7번째 배너 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