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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서원"禮美樂 " 예[禮] 힐링 캠프"로 각광 , 전국 유가[儒家]의 후예 참례 이어져..
  • 편집국
  • 등록 2023-04-19 14:32:52
  • 수정 2023-04-20 09: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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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의 돈암서원 원장 "禮鄕 論山"위대한 정신문화 유산 한국 정신사의 벼리 위상 지킬것



세계문화유산 한국의 서원으로 등재된 논산 돈암서원 [원장 김선의]이 문화재청과 충청남도가 후원하고 논산시가 주최한 , 돈암서원 세계유산활용프로그램 돈암서원 예[禮] 힐링캠프 사업 중 예미락(禮美樂) 체험 및 실천 행사를 4월 15일 논산시연산면 임리 돈암서원 일원에서 행했다.


() 우리의 전통 예절/() 아름다운 우리 한글/() 흥겨운 우리 소리의 의미를 담은 이날 예미락 [禮美樂] 체험행사에는 전국 교원단체 가족분들과 함께한 예미락( 禮美樂]행사 관련자 등 3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에 참여한 유가의 후예들은 김선의 돈암서원 원장을 비롯한 교수진으로부터 세계유산 돈암서원의 역사는 물론 , 사계김장생 선생의 예학이 담긴 우리의 전통예절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고 주최측이 제공한 족자에 자신의 삶의 지향을 써 담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 김선의 돈암서원 원장


특히 김선의 돈암서원 원장으로부터 응도당을 지나 사계김장생 선생과 그아드님 신독재 김집 선생 우암 송시열 동춘당 송준길 선생 등 네분 스승의 신위를 모신 숭례시 담벼락에 새겨진 " 땅이 세상을 짊어지듯 포용심을 기르고 깊고 넓게 배워 예를 실천하고 햇살처럼 넉넉한 품성을 함양하여라 "는 뜻의 지부해함 [地負海涵. ] 박문약례[博文約禮] 서일화풍 [瑞日和風] 열 두글자에 대한 해설을 접하고는 지니고 있던 노트에 기록하는 등 진지한 모습으로 선현[先賢]의 가르침을 새겼다

.

마지막 판소리는 소리꾼 천지인 선생과 함께 배워보는 시간으로 우리의 보물 응도당에서 또하나의 우리 전통을 직접 경험하는 등 재미와 의미가 함께 곁들인 시간을 가졌다.


한편 문화재청과 충청남도 논산시가 후원하며 올해 말까지 10회에 걸쳐서 행해지는 돈암서원의 예미락 [禮美樂] 예[禮]힐링캠프에 관심이 있거나 참여하고픈 학습 동아리 및 단체는 돈암서원 홈페이지를 통해 과정을 살펴보고 동참할 수 있다고 돈암서원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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